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 오늘(6일) 전파를 타지 않습니다. 대신 밤 10시 45분에는 추석특선영화 '대가족'이 방송됩니다.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은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가 위기에 처한 부부들에게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9월 29일 방송된 141회에서는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최초의 예고 부부로 프랑스인 아내와 한국인 남편이 등장했습니다. 두 사람은 국제커플로서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문제로 갈등을 겪었습니다. 특히 아내의 소비 습관과 빚 문제로 인해 남편과의 갈등의 골이 깊어졌습니다.

방송에서 아내는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은 사실과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프랑스에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의 다음 방송은 오는 10월 13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