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가 오늘(10일) 정상 방송됩니다.

오늘(10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친밀한 리플리'는 오후 7시 50분 기존 시간대에 정상적으로 시청자들을 만납니다. 당초 이날 저녁에는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편성이 변경됐습니다. 이에 따라 '친밀한 리플리'는 결방 없이 예정대로 방송을 진행합니다.

오늘 방송될 '친밀한 리플리' 12회에서는 인물들 간의 갈등이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차정원(이시아)과 주하늘(설정환)이 기범과 미향을 찾아간 자리에서 두 사람의 결혼 이야기가 언급되며 관계에 새로운 국면을 맞습니다.

한편, 자신을 버린 친모이자 시어머니인 한혜라(이일화)는 기범과 함께 수아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며 또 다른 음모를 꾸미는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화려한 패션쇼 무대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과연 정원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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