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여름 시즌 음료 비타슬러시 3종을 출시했다고 어제(29일) 밝혔습니다.

신제품은 리치, 펀치, 레몬 3종입니다. 제품별 비타민 C 함량은 리치 1000㎎, 펀치 2000㎎, 레몬 3000㎎입니다. 던킨은 레몬슬러시 기준 레몬 57개 분량의 비타민 C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비타슬러시는 얼음을 잘게 갈아 만든 슬러시 형태의 음료입니다. 리치는 달콤한 과일 풍미를, 펀치는 열대과일 맛을, 레몬은 새콤한 맛을 강조했습니다.

던킨은 소비자가 맛을 조합할 수 있는 믹솔로지 메뉴도 함께 운영합니다. 리치, 레몬, 펀치 가운데 원하는 맛을 섞어 마실 수 있습니다. 입안에서 터지는 식감을 더한 팝핑 보바 토핑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던킨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갈증 해소는 물론 활력까지 더할 수 있는 ‘비타슬러시’를 선보이게 됐다. 취향껏 조합한 나만의 특별한 슬러시와 함께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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