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망 마비사태를 놓고 정치권이 또다시 서로의 탓만 하고 있는데요. 사태 수습은 뒷전이고 정쟁에 몰두하는 모습이 볼썽사납습니다.
물론 책임소재는 반드시 따져야 합니다. 하지만 전산망 마비로 국민 불편과 불안이 심각합니다.
더 이상 소모적인 정쟁이 아닌 생산적인 대안을 찾는데 일단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나이트라인을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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