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가 결방합니다.

오늘(6일) '최강야구'는 전파를 타지 않습니다. 대신 '추석특집 냉장고를 부탁해'가 편성됐습니다.

지난 주 '최강야구'는 동원과기대와 경기에서 첫승을 거두며 승리 보상으로 동원과기대 포수 김우성을 영입했습니다.

다음 주에 방송되는 '최강야구'에서는 독립야구단 '성남맥파이스'와 선수영입전 2차전을 펼칩니다. 성남맥파이스에는 SSG 랜더스,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등 프로출신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습니다.

한편 '추석특집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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