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과 댄서 리정이 출연합니다.

내일(1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2관왕을 차지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연출자 매기 강 감독이 출연해 화제를 모읍니다.

매기 강 감독은 아카데미 수상 이후 첫 한국 예능으로 ‘냉장고를 부탁해’를 선택, 시상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입니다. 특히 트로피를 직접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오스카 시상식보다 ‘냉부’ 출연이 더 떨린다”라고 밝혀 팬심을 드러냅니다. 이와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작 계획도 언급해 기대를 높입니다.

이날 방송에는 글로벌 숏폼 열풍을 이끈 ‘Soda Pop’ 안무가 리정도 함께 출연합니다. 리정은 셰프 군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는 한편, 직접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또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린 셰프 손종원은 시상식 현장에서 체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인기를 전하며 분위기를 더합니다.

한편 매기 강 감독과 리정의 활약은 내일(19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