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 2' 출연자들의 반전 매력이 공개됩니다.

오늘(13일) 방송하는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2'(이하 '누내여 2')에서는 연하남들과 누나들이 풀 파티에 나섭니다.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한 누나들의 화려한 비주얼에 한혜진은 "누나들 멋지다. 관리 끝장났다"라며 감탄합니다. 연하남들도 그동안 가려져 있던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 등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여주며 누나들의 시선을 끕니다.

이진영은 연하남들의 반전 매력에 "남성미가 있더라. 생각보다 엄청 몸이 좋아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합니다. 뒤이어 다른 누나들도 "진짜 남자들이었구나"라며 그동안 동생으로만 보였던 연하남들을 이성으로 인식했다고 털어놓습니다. 이에 딘딘은 "이제 동생으로 안 보이는 거다"며 달라진 분위기를 눈치챕니다.

특히 물 속에서 거칠게 몸을 부딪치며 펼쳐지는 연하남들의 피지컬 대결은 도파민을 자극합니다. 한혜진은 "'피지컬 100'을 보는 것 같다. 진짜 정글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누난 내게 여자야 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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