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니또 클럽>이 감동과 웃음이 섞인 대망의 마지막 여정을 예고했습니다.

내일(26일) 저녁 6시 5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최종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집니다. 2박 3일의 합숙을 거쳐 완성된 역대급 스케일의 응원 이벤트가 드디어 공개되며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3기 회원들은 누군가에게는 재도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출발인 울산 웨일즈 선수단의 1호 팬이 되어 응원을 준비합니다. 시민들의 응원을 담은 전광판 이벤트부터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며 상상 이상의 언더커버를 완성해 갑니다.

특히 회원들은 선수들 개개인에 맞춘 커스텀 단체 티셔츠까지 직접 제작하며 정성을 담은 역대급 가족 케미를 뽐낼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배꼽 잡는 상황극과 함께 박보영과 윤남노 셰프는 예상치 못한 90년생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하며 폭소를 더한다고 합니다.

예상치 못한 난관도 이어집니다. 선수들 몰래 이벤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촉즉발의 상황과 변수가 속출하는 것입니다. 특히 오프닝 멘트를 맡은 이수지는 리허설 시작부터 눈물을 쏟으며 위기에 봉착합니다.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들이 겹겹이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 오릅니다.

감정에 북받친 박보영은 물론, 이선빈, 황광희, 강훈, 윤남노 셰프까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심지어 평소 감정이 무딘 편이던 ‘극T’ 차태현마저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합니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그리고 이수지, 윤남노 셰프가 함께하는 최후의 마지막 여정은 내일(26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최종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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