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국이 어제(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정국을 전망합니다.

먼저 MBC는 저녁 7시 40분부터 '특집 MBC 뉴스데스크'를 확대 편성해 전국 각지의 선거 결과와 정가 반응을 생생히 전달합니다.

전날(2일) 결방됐던 '100분 토론'이 자리를 옮겨 밤 9시부터 특집 편성,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선거 복기 및 행보를 진단합니다. 이 시간대 방송 예정이던 '실화탐사대'는 한 주 쉬어갑니다.

KBS 1TV는 '특집 KBS 뉴스 9'에 이어 밤 10시부터 "특집 대담 6.3 민심의 선택, 향후 정국은?'을 연속 방송하며 이번 지방선거가 남긴 민심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당초 방송 예정이던 '다큐 인사이트'는 시청자 여러분들을 만나지 못합니다.

앞서 이날 오전 '아침마당' 역시 개표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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