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스타 셰프 박은영과 협업한 여름 시즌 新 메뉴 '캐치 더 서머 테이스트(Catch the SUMMER TASTE)'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빕스 대표 메뉴에 박은영 셰프의 레시피를 접목한 것이 특징입니다. 박 셰프의 브랜드 '에이미 팍(Amy Park)' 콘셉트를 반영한 메뉴와 여름철 계절 메뉴, 한식 및 디저트 라인업으로 구성됐습니다.

대표 협업 메뉴는 차슈 소스와 청귤 치미추리 소스를 더한 '에이미 팍 차슈 글레이즈드 바비큐 립', 바나나 크림소스를 곁들인 '에이미 팍 바나나크림 프라이드 슈림프'입니다. 이밖에 '에이미 팍 블랙빈 몽크피쉬', '에이미 팍 머스터드 치킨 샐러드'도 선보입니다.

여름 신메뉴로는 '크러쉬드 큐컴버 샐러드', '피치 리코타 샐러드', '상하이 바지락 파스타'를 마련했습니다. 한식 코너에는 '아귀 콩나물 무국', '해초 바지락 초무침', 강된장과 쌈채소 등을 추가했으며, 디저트 메뉴로는 '피스타치오 초코 케이크', '망고 마스카포네 케이크', '트로피컬 코코넛 젤리 팝' 등을 준비했습니다.

빕스는 신메뉴 출시에 앞서 지난 12일 '빕스X박은영 셰프 썸머 갈라 디너'를 열고 협업 메뉴를 선공개했습니다. 행사에는 빕스 VIP 고객과 캐치테이블 고객, 인플루언서,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즌은 박은영 셰프와의 특별한 협업을 통해 빕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선명한 여름의 맛을 완성했다"라며 "지난 갈라 디너 행사를 통해 높은 기대와 호응을 확인한 만큼, 올여름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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