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왁뿌' 트렌드를 반영한 여름 디저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내일(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왁뿌' 트렌드를 베이커리에 접목했습니다. 단단한 코팅을 깨뜨릴 때 느껴지는 '아그작'한 식감과 여름 과일의 상큼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대표 제품인 '왁뿌 탱글탱귤 브레드'는 얼그레이 크림과 레몬 커스터드, 귤 원물을 넣은 빵에 화이트 초콜릿을 입혀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습니다. 초콜릿 코팅과 귤의 식감이 어우러져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합니다.

'탱글탱귤 요거트 생크림 케이크'도 함께 선보입니다. 귤과 귤잼을 요거트 생크림과 함께 샌드하고 케이크 위에 귤을 올려 여름철에 어울리는 상큼한 맛을 살렸습니다.

뚜레쥬르 본점에서는 한정 제품도 판매합니다. '아그작 복숭아 패스트리'와 '아그작 망고 패스트리'는 바삭한 패스트리에 각각 복숭아와 생망고, 요거트 크림을 채우고 화이트 초콜릿 코팅을 더한 제품입니다.

뚜레쥬르는 최근 식감 자체를 즐기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는 점에 주목해 여름 과일과 다양한 식감을 결합한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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